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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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nd
레진코믹스 블로그: 레진코믹스의 향후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
lezhin: 안녕하세요! 레진코믹스 입니다. 아직 티저밖에 공개되지 않은 저희 레진코믹스를 사랑해주시고, 계속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희가 티저를 공개하며 예상했던 반응을 뛰어넘어서 저희도 무척 놀랐답니다. 매일 찾아오시는 분이 몇만 명이 넘고, 라인업을 보기 위해 레진코믹스 사이트를 하루에 두 번 이상씩 계속 찾아오시는 분들도 엄청나게 많은 수가 있다는 사실이 저희에게 더욱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오직 만화만을 위해 하루 24시간 모든 시간을 쏟는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기까지…
May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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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본 업 도움말 인터렉션 from Min Tae, Kim on Vimeo.
May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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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본업 카드 인터렉션 from Min Tae, Kim on Vimeo.
May 14th
Quicket Engineering: 스타트업을 위한 웹서비스 추천 →
quicket-engineering: 안녕하세요? 번개장터를 운영하면서 적은 인원으로 어떻게 하면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대신해줄 외부 서비스가 있으면 최대한 활용해 왔고 오늘 그 목록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beanstalkapp.com : SVN, Git 저장소 제공 서비스. SVN 서버 구축 대체. http://www.appannie.com/ : 모바일 어플 지표 분석 서비스. 안드로이드, 아이폰 어플의 다운로드 추이등을 살펴볼 수 있음. …
May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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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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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처음 시작한 건 10여년 전 필름 카메라를 사면서 였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사진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필름 카메라를 산게 맞다. 여느 취미 사진가와 같이 여러 기종의 카메라를 전전하며 그렇게 사진을 찍었다. 나에게 마지막 필름 카메라는 Leica M4 였다. M4에는 언제나 흑백 필름이 담겨있었다. 하지만 24컷의 필름을 다 채우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2달 이상 한 통의 필름을 찍지 못한적 도 많았다. 다른 손에 늘 DSLR을 가지고 다닌 탓도 있겠지만 실상은 촬영을 하고 현상소에 맡기고, 밀착을 하고, 인화할 컷을 고르고 기다리는 그 길고 긴 시간의 지루함 때문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고 기어코 필름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벌어졌다. 꽤나 고급 필름들의 품질은...
Apr 10th
March 2013
2 posts
Github 페이지를 이용해서 개발관련 블로그를 운영해보고자 이것 저것 세팅하는 중 떠오른 생각하나. Tumblr 3개, Twitter, Facebook 2개, Tistory, Path, Instagram 그리고 생각 안나는 몇개 더하면 당췌 너무 많은 것들을 운영하고 있더랬다. (운영 이라고 표현하기엔 자주 쓰는 녀석들이 별로 없긴 하니 민망) 이 기회에 좀 정리를 할 필요성이 느껴짐. 어떻게 정리할까… 골똘히 생각하다보니 뭘 또 만들어 볼 생각을 하게 됨. 천상 개발자인가… ㅡ.ㅡ)a
Mar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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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공국 from Min Tae, Kim on Vimeo.야밤에 도착한 화려하고 이상한 나라.
Mar 5th
Jan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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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ary.io 의 코드 도움말 UX from Min Tae, Kim on Vimeo.개발자 대상 서비스에서 초보 개발자를 위한 코드 도움말 UX. 기술적으로 어려운건 아니지만 이런 방식의 도움말은 꽤나 신선하게 느껴진다.
Jan 21st
Jan 1st
Jan 1st
Jan 1st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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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메뉴가 있다면 블로그 다운 블로그여야한다
목적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블로그가 존재한다. 개인 블로그는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남기든 그것 자체가 개인의 선택이고 개성이니 문제될게 없다. 남들도 블로그를 운영하니 우리도 있어야겠지? 정도의 생각으로 운영되는 몇 몇 서비스의 블로그를 보며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어떻게 운영되어야할까? 조금 오래된 기사지만 아래 링크된 내용이 일반적으로 기업형 블로그가 가져야할 덕목이 아닐까 싶다. http://lauraleewalker.wordpress.com/2010/11/01/top-15-blogging-best-practices-2/ 블로그 담당자가 위 기사의 15가지 항목을 제대로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그건 역시나...
Dec 26th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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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off: 클리어보스가 운영중인 사이트와 SNS 주소입니다. →
choojiho: 제가 참여하고 있는 웹표준 커뮤니티 ‘클리어보스’의 사이트들입니다. 2007년 겨울에 시작해서 꼬박 5년을 채워가고 있는데요. 밥그릇 하나라도 푸짐하게 담아서 여러분께 내어 드려야겠는데… 욕심만 많아서 반그릇, 반그릇 여러그릇에 담다보니 이렇게 여러개가 되었습니다. 메인 사이트는 블로그겠지만 요즘은 페이스북에 마련한 그룹 게시판에서 더 많이 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블로그 : http://www.clearboth.org 커뮤니티 게시판 : …
Nov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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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8th
HTML5로 개발된 대표 앱 7선 그리고 '비방꾼' 페이스북 →
웹 기술을 공격하는 많은 사람들이 왜 웹이 싫은지 명확히 답변하지 못한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웹 기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나 웹 기술이 자신이 다루고 있는 도구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하게된다. 하지만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웹 기술은 이미 IT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국,영,수”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그 무엇에 웹 기술을 “얼만큼” 또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이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기사에서 말하는 논조는 그런 의미에서 마음에 든다. 누구도 웹 기술이 모든걸 해 준다고 하지 않는다. 아마도 영원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Nov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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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일시적인 현상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다. 짧으면 몇시간, 길어야 몇주가 열정이 유지되는 한계점이다. 그렇다해서 어떤 일에 대하여 열정이 사라졌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다시 열정의 불을 지피면되니까. 되도록 많은 일에 열정의 불을 지피자. 그리고 주기는 짧게. 보통사람은 열정의 주기가 길어지면 다음번에 다시 지피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작심 삼일이란 말이 있다. 난 이 말이 좋다. 작심 삼일하고 다른 작심 삼일하고,… 이런 일이 몇개 되어 로테이션을 돌려보자. 훨씬 재미있고 신나는 삶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누군가의 열정을 만들어줬더니 금방 식었다고 실망하지말자. 열정이런 그런 것이다. 실망할 시간에 다시 새로운 열정을 지펴주자. 이걸 계속할 자신이 없다면 당신은 누군가의...
Nov 4th
인도와 한국 개발자, 그리고 새로운 도전 →
‎”인도 출신의 개발자와 한국 개발자의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창의성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였다는 것이다. 한국 개발자가 국내 현실을 탓하고 있을 동안, 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인도 출신의 개발자는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여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것뿐이다.” 승리에 대한 열정과 헝그리 정신을 잃어버린 복서… 그것은 개인의 탓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 생각한다. 그러나 구조적 문제를 벗어나기 위해 개인의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공격수와 수비수가 있다면 누구나 공격수를 하고 싶어한다. 왜? 99% 실패해도 1%의 성공으로 99%의 실패를 덮을 수 있기 때문. 수비수는 그 반대. 1%의 실패가 99%의 성공을 가리지 못한다. 한국의 IT...
Nov 1st
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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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에 가로막혀 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하염없이 내리막을 질주하는 스포츠가 있습니다. 바로 “스키” 라는 스포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키를 잘 타고 싶어하지만 잘 타고 싶어하는 사람 수 많큼 더 많은 사람들은 스키를 잘 타지 못합니다. 왜 일까요? 스키를 잘 타기 위한 가장 쉬우면서도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다랗고 얇은 스키판 위에 평지와 같이 편안한 자세로 서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스키를 타게되는 슬로프라는 곳은 이것을 실행하기에 가장 최악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 중 가장 극복하기 힘든 난관은 바로 “경사” 입니다. 상급자 이상의 코스로 이동하면 낭떠러지와 같은 느낌의 경사가 펼쳐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키를...
Aug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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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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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인생은 프로그램이다. « IT의 중심에서 →
Jun 19th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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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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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창업자중 한명인 잭 도시의 개인적인 스타일이나 취향을 묻는 인터뷰 기사가 눈길을 끈다. 올씽스디지털에 나와 있는데, 별 내용이 없는 듯...”
–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에게 던지는 사적인 질문 스무가지 나도한번 해봐야지~! ^^
May 2nd
How I Work: Yahoo!’s Doug Crockford On JavaScript →
대가의 인터뷰. 멋진 질문 특히 첫번째! WHY DO YOU FEEL PROGRAMMERS SHOULD STUDY THE HISTORY OF COMPUTER SCIENCE? 대가는 왜 대가인지 스스로 증명할 수 있어 대가인가보구나 :-)
May 1st
May 1st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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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과 대화하기
문제1: 한국인이 미국인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영어를 배운다. 미국인이 한국어를 배운다. 문제2: 개발자가 디자이너와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디자인을 배운다. 디자이너가 개발을 배운다. 문제3: 디자이너가 개발자와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개발을 배운다. 개발자가 디자인을 배운다. 각각의 정답은 뭘까? 모든 문제의 정답은 모두 정답이라는 거다. 미국인과 대화하기 위해선 영어를 배우거나, 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면 된다. 개발자가 디자이너와 원활히 대화하려면 디자인을 배우거나 디자이너가 개발을 배우면 된다. 정확히는 이해하면 된다. 그런데 현실은 모두 다 잘 안된다는 골때리는 공통점이 있다. 미국인이 나와 대화하기위해 한국어 배워줄리 없다. 왜? 아쉬운게 없기...
Apr 30th
초사이어인 개발자되기.
프로그래밍이란걸 배울 당시에 나는 “어떤 분야의 개발자가 될거야!” 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저 처음에 재미삼아 Basic 이란걸 끼적거려봤고, C 가 멋있어보여 C를 공부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Assembly 도 하게되고 C++, 파스칼, 코볼, PL/1 등을 배우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도 나는 무슨 분야 개발자가 되고싶다 라는 쪽으론 생각이 발전하지 않더라. 요즘의 한국 IT 업계를 생각하면 꽤나 이상한 개발자인 듯 싶다. 요즘은 개발자를 분류할 때 백앤드 개발자, 서버 개발자, 클라이언트 개발자, 프론트앤드 개발자, 단말 개발자, iOS 개발자, Android 개발자… 등등등 넘처나는 분야가 있고 개발자란 모름지기 하나의 분야, 플랫폼을 타이틀로...
Apr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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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송충이가 되어보자
kth에 입사한지 13개월이 되어간다. 나름 의미있는 것을 해 보겠다는 노림수가(?) 있어 입사했고 그 노림수를 완성하기위해 무던히 애 썼던 13개월이었다. 흥미로웠고, 재미있었지만 한 가지 아쉬운것이 있다면 프로그래머로서 살아온 짧은 20여년간 한 번도 손에서 놓지 않았던 개발 (일명 코딩) 을 놓고 살았다는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여러가지 변명을 할 수 있지만 결론적으로 못한 것을 감출수는 없다. 이제 손이 떨린다. 코딩은 술과 담배와 같은 중독성이 있다. 일단 중독되면 그 재미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다. 그리고 빠져 나오려한다면 갈증을 느낄 것이다. 평생 자의에 의해 빠져나와보질 않아서 그런 것을 느낄 수 없었지만 지금 손이 떨린다 갈증을 느낀다. 추측하건데 이 상황을 유지하며 시간을 보내고...
Apr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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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하는 방법. 짧은 메모로 시작하자. 메모는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항상 두 개의 제목으로 구성하자. Goal & Challenge. 목표는 길을 잃지 않게하는 나침반, 도전은 품질의 연료다. 그리고 이 메모는 반드시 스스로 작성해야만한다.
Apr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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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참가차 프랑스에 와 있습니다. 이곳 사람들의 발걸음은 엄청나게 빠릅니다. 뭐가 그리 바쁜가 물끄러미 관찰해보니 다리 길이의 차이였습니다. 오기가 생겨 더 빠르게 발을 움직여보니 비슷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지쳐 거리는 더 벌어지네요. 그저 오기로 열심히만 해서는 따라갈 수 없다는 걸 느낍니다.
Apr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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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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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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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2th
지금 작성하고 있는 리포트의 제목은 “사람과 곰과 스마트폰의 비교”. 작성하면서도 마음이 서글퍼지는 그런 기분이 마구 밀려 들고 있다. 일이니까 한다만… ㅡ.ㅡ)a
Apr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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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률 0%에 가까운 대한민국. 이제 컴맹률 0%에 도전해야… 1만배쯤 어렵겠지만!
Apr 11th
Apr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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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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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하다 생각한 많은 것들이 사실 충분치 않고, 부족하다 생각한 많은 것들이 사실 부족하지 않다. 무언가를 완성체로 만들기위해 시도한 많은 노력 중 가장 힘든 것은 부족해도, 그래도 그것을 시도한 첫 번째 발걸음이다. 시작이 반 이란 격언은 아직도 유효하며, 작게 시작해 사용자와 함께 성장해야하는 서비스 개발자들에겐 더욱 빛나는 격언이다.
Apr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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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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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글쓰기는 지식 정리가 아니다. 내 지식의 빈 구멍을 찾는 것이다. 그러니 어디든 글을 쓰자. 그리고 공유하면 다음 단계가 보인다. Open & Share
Apr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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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관심은 끔찍하고, 가짜 무관심은 반드시 필요하다.
Apr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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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Ruby →
Ruby is a programming language from Japan (available at ruby-lang.org) which is revolutionizing the web. The beauty of Ruby is found in its balance between simplicity and power.
Apr 5th
50 Web Developer Documentation Manuals You Need To... →
This is a list of over 50+ Documentation Manuals and Guides for Programmers, Web Developers, and Web Designers. I will actively update this list with more Manuals as I come across them. If you would like something added, please leave it in the comments section below. Over time it will become more refined and better organized and in return, more useful so please bookmark and share with your...
Apr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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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4th
The Top 10 Web Design Buzzwords and Hot Topics for... →
RWD, SVG, Preprocessors, Pinterest!!, Patterns, Gamification, Discussion 항목 하나 하나 꼼꼼히 봐둘만하다!
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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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100 Incredible Infographic Tools and... →
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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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용 스타일러스로 사용하고있는 녀석의 크기가 너무 작아 불편해 하고 있던 와중에 회사에서 공구로 진행하게된 녀석입니다. 두툼하고, 크기가 꽤 되다 보니 안정감 있는 필기감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여 와라!!!
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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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o Jekyll in 20 minutes →
Why Jekyll? As a Rubyist you’ll often see example code that starts like rails new blog and it is tempting. Many of us have gone down that rabbit hole because, as a programmer, it feels right to start from scratch and have control of every little aspect. It’s your baby, and you want it to be perfect.
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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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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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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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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